2015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리퍼 정책 변경

2015. 4. 8. 20:32일상다반사








애플이 6일부터 리퍼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와 같은 제품 구매자가 구매일로부터 30일 이후 무상 교환 요구 시 현장에서 리퍼가 진행되지 않고, 애플의 진단 센터로 기기를 보내 해당 기기가 리퍼 사유가 해당되는지 검토하는 방식입니다.


진단센터 입고 해당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새 규정은 액정 파손, 홈 버튼 이상처럼 제품 전면부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나

2. 리퍼를 이미 3회 이상 받은 제품에 한해 적용.

3. 액정에 문제가 생긴 경우, 리퍼가 아닌 액정교체 방식으로 수리 진행


애플의 새로운 A/S 규정은 무상 리퍼 기간을 이용해 멀쩡한 기기를 수 차례 바꾸는 일부 소비자들을 겨냥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전문 보기: http://cafe.naver.com/inmacbook/1209574 (작성자: 사과가빛나는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