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disturb

Do not disturb

    초집중 중! 방해하지 마세요~!! [방해금지모드]

    스팸 전화 자주 받으시나요? 전 제 전화번호를 꽤 오랫동안 사용해서 그런지, 스팸이나 광고 전화를 거르고 걸러도 가끔 오네요. 다행히 요즘에는 번호에 어디서 오는지, 받아도 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해 표기가 되어 전화 받는 걸 피하기는 합니다만, 전화 오는 것 자체가 짜증이 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열심히 정말 집중해야 하는 작업에서 스팸 전화로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이죠. (아… 나 게임 하는데 전화하지 말란 말야~ 엉엉~) 그래서, 내가 지정한 사람 외에 전화는 모두 전화 연결이 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있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많이들 보셨을 거에요. ‘방해금지 모드’ 이게 제어센터에 있어서 자주는 보시는데, 막상 알고 계시는 분은 몇 없으시더라고요. 방해 금지 모드를 켜게 ..

    날 방해하지 말게 해줘~! '방해금지모드!'

    맥으로 집중해서 작업해야 하는데, 자꾸 메일과 메시지, 각종 알람이 날 귀찮게 합니다. 빨리 작업을 끝내고 쉬고 싶은데, 집중을 못 하겠네요! ㅠㅁㅠ;;; 그럴 때!! 아이폰에서 사용했던 ‘방해금지 모드’를 맥에서도 사용해 보세요! 각종 배너 및 경고 알림 등이 나오게 되지 않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macOS에서 ‘방해금지 모드’는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 ▨ 우선,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알림 센터 버튼을 클릭합니다. 나타나는 알림 센터 또는 위젯 화면에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립니다. 그러면, 숨겨져있던 ‘방해금지 모드’ 버튼이 나타나게되며, 버튼을 켜주게 되면 방해금지 모드가 켜지게 됩니다. 방해금지 모드가 켜지게 되면, 알림 센터 버튼이 회색으로 색깔이 옅어지게 변하게..

    누구의 간섭도 받지 말아야 할 때! 방해금지모드!

    업무나 회의, 프로젝트 작업 등을 하다 보면, 전화 오는 것조차 방해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정~말~ 쓸데없는 광고성 전화는... 화를 돋우죠!! 으르릉~!! 그래서 전 정신을 집중해야 할 때엔 ‘방해금지 모드’를 살포시 켜둡니다. 물론 수업을 진행할 때도 말이죠. 방해금지 모드는 아이폰 착신 전화 및 알림 소리가 울리지 않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 ▨ ▨ 설정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설정 > 방해금지 모드로 이동해 방해 금지 모드를 바로 켜거나, 시간을 설정해 켜고 꺼지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제어센터 화면에서 초승달 모양의 ‘방해금지 모드’ 버튼을 눌러 켜거나 끌 수 있지요. 방해금지 모드를 켜면, 전화 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전화는 오는데, 연결은 시켜주지 않지요. 그리고 경고음이나 알림 소리..

    운전 중일 때 전화와 메시지는 잠시 보류하세요. 방해금지 모드 사용하기

    iOS 기능 중 운전 중 방해금지 모드 설정 및 사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매번 운전할 때 전화 오면, 전화 거부와 메시지 보내는 게 위험하기도 했고, 귀찮기도 했거든요~ 우선 설정 > 방해금지 모드로 이동하여 화면 아래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운전 중 방해금지 모드’ 설정 부분이 나타납니다. 1번 부분은 어떤 상황에서 활성화가 되게 하는지에 대한 설정이고 2번 부분은 운전 시 문자로 자동 응답 대상에 대한 설정입니다. 3번 부분은 어떤 맨트가 자동 응답 되는지에 대한 설정이고요. 1번을 탭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전 중 방해금지 모드를 활성화하는 방법에 대한 설정입니다. ‘자동’의 경우 [감지되는 움직임을 기반으로] 활성화 되며, ‘차량 Bluetooth에 연결될 때’의..

    SNS도 느낌있게! '미니멀리즘'화 해서 써보는 건 어때요?

    트위터(Twitter)나 페이스북(Facebook)을 손에서 놓지 않는 분들이 주위에 꽤 있습니다. 본인은 중독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주변에서는 꽤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지요. 혹시,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은 어떤가요? 괜찮으신가요? ▨ ▨ ▨ 소셜 피로의 원인이 뭘까? macOS 모하비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주요 SNS에 대한 공유 기능이 제거되었습니다. 사견이지만, 생산성을 요구하는 맥에서 SNS 사용이 불필요한 것으로 간주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최근 소셜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SNS 피로’라고 부르는데요. SNS 계정을 삭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중에 마음이 바뀌거나 필요에 의해 다시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삭제하는 것은 과한 처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