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3월 애플 뉴스 총정리

2017. 4. 4. 14:03애플 스페셜, 특집





최근 애플 근황! 2017년 2월과 3월 애플 뉴스를 총정리했습니다. 아래 정리된 내용만 읽어도 애플의 동향을 알 수 있답니다!



[맥] 2월 22일

애플은 여러 가지 문제를 수정한 Logic Pro X 10.3.1을 발표했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양은 OS X 10.11 이상 필요합니다.


[맥] 2월 22일

새로운 맥북 프로 터치 바 (Touch Bar)에 대응되는 Apple Remote Desktop 3.9이 발표되었습니다.


[애플] 2월 23일

애플은 AI (인공지능) 분야 인재 확보를 위해 미국 워싱턴 대학의 컴퓨터, 사이언스 및 엔지니어링 학부에 100만 달러의 연구비를 제공합니다.


[아이폰] 2월 24일, iPhone 6s의 전원 꺼짐에 대한 대응책

iPhone 6 / 6s의 일부 기종에서 배터리 잔량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꺼지는 문제가 이슈화되었는데요. 애플은 iOS 10.2.1 배포를 통해 전원 꺼짐 빈도가 70~8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iOS 10.2.1에서는 배터리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기기는 배터리 교체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띄운다고 밝혔습니다. 

[URL] https://support.apple.com/ja-jp/HT207453


[애플] 2월 28일

애플의 주주 총회에서 팀 쿡 CEO는 전문적인 사용자와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중시하고 있음을 어필했습니다. 데스크탑 기종인 맥 프로는 2013년 이후 큰 업데이트가 없는데 이는 맥을 등한시하거나 전문 작업자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덧붙이자면, 맥 프로는 지난 1월 macOS 업데이트를 통해 5K 모니터에 대응하고 있다.


[아이폰] [워치] 3월 1일, 애플 페이를 사용하면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애플이 애플 페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해당 사항이 안 되지만, 4월 30일까지의 기간 중 애플 페이를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지요. 신용 카드 회사는 최대 5%에 달하는 포인트 백, 캐쉬백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애플 페이를 사용하는 매장과 쇼핑몰 사이트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많은 신용 카드 회사가 애플 페이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애플] 3월 2일

전문 연구, 컨설팅 기관인 Futuresource Consulting은 미국 교육 시장에서 2016년의 각종 OS의 점유율을 발표했습니다. macOS은 5%, iOS는 14%이며, 최근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ChromeOS (Chromebook)는 점유율이 58%에 달하며 크게 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워치] 3월 3일

연구 조사 기관인 IDC의 2016년 4분기 (10~12월) 보고서에서 애플 워치 출하량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출하량은 460만대이며, 분기로만 따지면 사상 최대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3월 4일, '32GB의 아이폰 6' 모델 판매 시작

아이폰 6는 16 / 64 / 128GB의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었지만, 중국과 대만에서 32GB 골드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중화권 판매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32GB 모델 판매가 시작되었거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2GB 모델은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되지 않고, 현지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합니다. 




[애플] 3월 4일

애플이 영국의 음악 시상식의 공식 스폰서가 되어, 식장에서 2개의 CM을 방영하고 그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스토어] 3월 5일

3월 25일 독일 쾰른에 새로운 애플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토어] 3월 6일

미국 IT 미디어 Recode는 예전 애플 리테일 담당 수석 부사장을 맡고 있던 론 존슨을 인터뷰했습니다. 존슨은 애플에 입사했을 때 지니어스 바 신설을 제안했지만, 당시 CEO를 맡고 있던 스티브 잡스는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고 말했습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테크니션은 고객과의 직접 상담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게 아닌가 싶었다고 했습니다.




[아이폰] [워치] 3월 7일

아일랜드에서 애플 페이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이탈리아에서 곧 서비스될 것임을 밝혔습니다.


[아이폰] 3월 7일

위키리크스는 CIA로부터 확보한 방대한 기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CIA는 아이폰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정보를 무단으로 취득하려 했던 사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애플은 미국 언론 TechCrunch에 공개된 취약점이 모두 해결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맥] 3월 8일

사파리 기술 프리뷰 25를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기능과 향후 사파리 메인 버전에서 탑재될 기능을 미리 이용해볼 수 있는 버전입니다.


[애플] 3월 8일

애플이 거액 출자한 카쉐어링 서비스인 DiDi가 실리콘 밸리에 연구 시설을 세웠는데요. 현재 자동 운전 연구를 진행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폰] 3월 8일

연구 조사 기관인 comScore는 미국에서 2017년 1월 스마트 폰 신규 가입자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점유율 1위인 애플은 지난해 10월부터 2.3% 증가하여 44.6 %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 삼성 (28.0 %)를 큰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iOS 기기] 3월 9일

기능이 더욱 풍부해진 Apple Store 4.2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iOS 기기] 3월 9일

애플 사이트에서 홈 키트 (HomeKit) 페이지가 변경되었습니다. 조명과 창문, 에어컨과 같은 아이콘이 나열되어 있고 이를 클릭하여 해당 제품을 표시하는 형태입니다. 현재 판매 중인 제품 외에도 곧 출시 예정 제품도 보여줍니다.




[아이폰] 3월 9일, 인물 사진 모드 기술 일부 공개

미국 특허청은 아이폰 7 플러스 인물 사진 모드에 관한 특허 정보를 공개하여 기술 일부 내용이 밝혀졌는데요. 인물 사진 모드에서는 2대의 카메라가 심도를 바꿔 사진을 여러 장 촬영한 후, 레이어 형태로 겹친 뒤 각 레이어마다 보케 정도를 조정한다고 합니다. 




[워치] [애플TV] 3월 15일

watchOS 3.2과 tvOS 10.2 베타 6 개발자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iOS 기기] [맥] 3월 16일, 애플의 새로운 본사 사옥, 애플 파크가 지도 앱에서 검색 가능

애플 기본 지도 앱에서 애플의 신사옥인 애플 파크가 검색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Apple Park'를 입력하면 건설 중인 신사옥이 항공 사진과 3D로 표시됩니다.




[애플] 3월 16일, 계획적인 벌목으로 숲을 보전하기로 밝혀

미국 미디어인 Triangle Business Journal에 따르면, 애플이 보유한 약 146 평방 킬로미터의 숲에서 지난해 1만 3,000톤 이상의 나무가 계획적으로 벌목되고 있던 것이 밝혀졌습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이 숲은 원래 택지 개발이 계획되어있었지만, 애플은 2015년에 환경 보전과 회사 자재 조달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애플은 여기서 벌목한 나무를 제품 패키지용 섬유로 활용하는 한편, 계획적으로 숲을 보전하기로 했습니다.


[iOS 기기] [맥] 3월 17일

iOS 10.3, macOS 10.2.4 베타 7이 개발자 및 베타 테스터 전용으로 공개되었습니다.


[iOS 기기] 3월 18일

앱 스토어에 '인디 게임 특집' 섹션을 개설했습니다. 소규모 앱 개발자가 만든 우수한 iOS 게임 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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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2017.04.11 16:52

    CEO가 게이인데 에이즈를 퇴치하자고 하는 아이러니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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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4 04:56

      게이는 에이즈퇴치하면 안되냐?ㅋㅋ 별 희안한게 다 아이러니네. 게이가 에이즈의 주범이라 퇴치하는게 아이러니면, 인간이 환경보호운동하는것도 아이러니 아니냐? 해줘도 지럴이여, 투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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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4 04:07

      게이=에이즈
      라는공식이 성립된다면 애초에 모든 남자는 에이즈 보균자임. 멍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