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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17 애플 발표 뉴스 기사 정리

일상다반사

by 애플양™ 2017. 6. 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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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테이션급 성능 신규 ‘아이맥 프로’ 공개···12월 출시


애플이 신규 아이맥 프로를 공개했다. 애플의 PC 라인업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제품으로 가상현실(VR) 콘텐츠 제작, 고급 그래픽 편집 등에서 강점을 지닌 PC다. 


아이맥 프로는 워크스테이션급 제품 라인업이다. 대용량 동영상 편집,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등 고성능 업무에 특화된 PC 라인업이다. 




새로운 아이맥 프로는 최대 18코어의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최대 22테라플롭스의 성능을 갖췄다. 라데온 프로 베가 GPU가 적용됐다. 최대 4TB의 SSD와 최대 128GB의 ECC 메모리를 지원한다. 4개의 썬더볼트 3볼트, 2개의 5K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맥 제품 중 처음으로 10Gbps의 인터넷을 지원한다. 




애플은 비슷한 성능의 윈도우 워크스테이션이 7000달러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아이맥 프로는 4999달러부터 출시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맥프로는 12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뉴스 기사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7060604042454193





새 맥OS 이름은 '하이 시에라'...VR콘텐츠 제작 가능




새 맥 운영체제는 인터넷 브라우저 '사파리'의 성능이 기존 사파리 브라우저 대비 80% 향상된다. 또, 갑자기 음악이 흘러 나오는 웹 페이지의 음악을 정지하는 오토플레이 방지 기능도 추가된다. 아울러, 사용자 보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텔리전트 트랙킹 프리벤션(Intelligent Tracking Prevention)'도 담았다.


메일은 풀스크린 표시 상태에서 화면분할 표시 기능이 추가됐으며, 메일 용량을 약 30%가량 절약할 수 있게 제작됐다.



사진 앱인 '포토'는 사진에 찍힌 사람의 얼굴을 구분하는 기능과 사진 편집 기능이 강화된다. 사진 편집 기능은 유료 사진 편집앱에 버금갈 만큼 기능을 제공하며, 편집된 사진은 모든 사용자 기기에 동기된다.


새 맥OS 운영체제에는 '애플파일시스템(APFS)'이라 불리는 새로운 파일 시스템이 적용된다. APFS가 적용된 맥 컴퓨터는 파일 복사 속도가 눈에 띌만큼 빨라진다.


애플의 새 맥 컴퓨터 운영체제 '맥OS 하이 시에라'는 오는 가을 맥 사용자들에게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뉴스 기사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35732





신규 ‘아이패드 프로’ 공개···CPU‧디스플레이 성능 강화


애플이 신규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다. 성능은 전작 대비 30~40% 빨라졌고 디스플레이 성능도 업그레이드 됐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 전체 제품 크기는 그대로지만 화면크기가 10.5인치로 넓어졌다. 디스플레이 주사율도 기존 60Hz에서 120Hz로 높여 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날 애플이 공개한 신규 아이패드 프로 제품군은 전작 대비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신규 아이패드 프로 제품군에는 A10X 퓨전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칩이 적용됐다. 애플은 전작 대비 CPU 성능은 30%, 그래픽 성능은 40%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아이패드 프로 10.5인치 와이파이 64GB 모델은 649달러,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와이파이 64GB 모델은 799달러로 책정됐다. 사전예약은 5일(현지시간)부터 진행되며 다음주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 


뉴스 기사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7060605031106916




'iOS11', 애플 제품끼리 통합성 강조... AR 개발툴 포함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iOS11'은 통합성을 선택했다. 애플 제품관의 연계성이 대폭 강화된다.  


애플은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매키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7에서 운영체제 iOS11의 주요 기능을 공개했다.


최근 IT 업계에서 불어닥친 통합성이 iOS에서도 나타냈다. iOS11부터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에 담긴 대화를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등 다양한 애플 기기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한 기기에서 특정 메시지를 지우거나 보내면 다른 기기에서도 반영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애플은 자사 제품군끼리의 연계성을 늘리려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 기사

http://osen.mt.co.kr/article/G1110660676





AI 스피커 '홈팟' 39만원에 12월 출시


애플의 첫 스마트 스피커인 '홈팟(HOMEPOD)'이 오는 12월 출시된다.


또 연말에는 애플 TV를 통해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팀 쿡 애플 CEO는 5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 시의 매케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세계개발자회의(WWDC) 기조연설에서 "홈팟은 정말 멋진 새로운 AI 스피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349달러(39만 원)로 책정됐다.


이로써 AI 스피커 시장은 선두주자인 아마존의 에코, 구글의 '구글 홈'과 함께 애플의 '홈팟'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쿡 CEO는 또 "트랜스페어런트, 보슈, 모차르트 인 더 정글 등과 같은 아마존 오리지널 히트작을 연말에는 애플 TV에서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06/0200000000AKR20170606006900091.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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