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떠날 때, 누군가 내게 ‘000 잊지마!'라고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2019. 7. 8. 08:00맥, 아이폰 꿀팁 백과





“계란 후라이가 먹고 싶어!”

 

일하는 도중, 따님으로부터 특명이 떨어졌습니다. 집에 계란이 다 떨어져 먹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꼭 계란 사와~”

 

그래야죠. 암요. 누구 명인데 거역하겠나요. 근데, 항상 깜빡깜빡하는 기억력이 문제이니… ㅠㅁㅠ/ 누가 퇴근할 때 ‘계란 꼭 사가’라고 알려줬으면 좋겠네요.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이폰의 기본 앱인 ‘미리 알림’이지요.

 

 

 

미리 알림’을 이용해 여기서 떠날 때 ‘계란 한판 구매’라고 알려주게끔 설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에서 ‘미리 알림’ App을 실행합니다. 그러고서는 빈칸에 ‘계란 한판 구매’이라고 입력합니다. 그다음 오른쪽 끝에 있는 파란색의 (i) 버튼을 탭 합니다.

 

 

 

 

특정 위치에서 떠나갈 때 미리 알림이므로, [특정 위치에서 알리기]를 녹색으로 켭니다. 그러고선 위치를 정하기 위해, 아래쪽에 나타난 위치 부분을 탭 합니다. 위치 정보가 표시된 화면에서, 현재 위치를 탭 한 후, 아래쪽에서 ‘출발할 때’를 탭 하여 파란색으로 선택되게끔 설정하면 끝!

 

 

 

 

정말 쉽죠??

 

 

이제 열심히 일에 집중한 후, 퇴근하면서 ‘계란 한판 구매’라는 미리 알림을 보고 마트에 들려 계란을 사가면 됩니다.

 

 

 

 

위치에 따른 미리 알림을 잘 사용하시면 꽤 유용하실 것입니다. (아이폰이 차와 연동이 되어있다면, ‘차에 탈 때’와 ‘차에서 내릴 때’도 설정 가능하니 더욱 편리하실 거에요~)

 

예) 차에서 내릴 때 ‘트렁크에 있는 000 집으로 가져가’ 미리 알림 같이 말이죠~

 

아! 그리고 더 쉽고 편하게 설정하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Siri를 이용하면, 말로 더욱 편하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ㅋ)

 

 

 

 

미리 알림을 이용해 깜빡하는 모든 것들이 다 잘 해결되길 기대해 봅니다.